Xbox, 영화·TV·테마파크 등 트랜스미디어 확장을 맡는 신설 조직 'XP' 발표
Xbox 가 트랜스미디어 브랜드 확장을 전담하는 신규 사업 조직 'XP' 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직이 다루는 사례로 폴아웃 TV 시리즈와 마인크래프트 월드 테마파크가 제시됐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Xbox 가 트랜스미디어 브랜드 확장을 전담하는 신규 사업 조직 'XP' 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직이 다루는 사례로 폴아웃 TV 시리즈와 마인크래프트 월드 테마파크가 제시됐다.
울티마 제작자 리처드 개리엇이 일렉트로닉 아츠로부터 울티마 시리즈 저작권을 곧 되찾는다고 확인했다. 시리즈 권리가 원작자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본인이 직접 밝힌 것이다.
가든스 인터랙티브가 시리즈 B 라운드에서 3,5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이 라운드는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주도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액은 7,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엑스엘게임즈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개발 방향과 과금 정책을 설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함용진 총괄 PD가 출연해 직접 퍼블리싱에 따른 소통 계획과 주요 콘텐츠, 얼리 액세스 단계의 유료 상점 운영 방침을 소개했다. 과금 정책은 게임을 구매해 플레이하는 패키지 판매를 기본으로 하며, 추가 결제로 전투력을 높이거나 성장에 유리해지는 상품은 판매하지 않는다.
파이어샤인 게임즈가 덴마크 인디 스튜디오 페어 게임즈를 인수했다. 인수 대상에는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 'Necesse'가 포함된다.
엑스엘게임즈가 10월 7일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개발자 영상을 공개하고 함용진 총괄 PD가 지향점과 주요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앞서 해보기 이후 계획을 설명했다. 현재 개발 빌드에는 격투·야성·마법·철벽 4개 클래스가 구현됐고, 회피와 패링 타이밍을 직접 판단하는 액션 전투와 날틀 비행, 수중 탐험, 하우징, 생활·제작, 무역 등이 준비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부분유료화가 아닌 게임을 구매해 즐기는 유료 판매 방식으로 제시됐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독립 스튜디오 그래비티 웰이 자금 조달에 실패해 팀 대부분을 해고했다. 해고 규모는 개발자 40명 이상이다.
일렉트로닉 아츠(EA) 인수에는 대규모 차입이 동원됐다. 일부 채권 보유자가 더 많은 현금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파라마운트 게임 스튜디오와 워너브러더스 게임스가 스카이댄스 산하의 단일 조직으로 통합된다. 통합 조직은 토니 드리스콜이 총괄한다.
VGC가 팟캐스트 'VGC: The Video Games Podcast'에 기업이 가입할 수 있는 '프로듀서(Producer)' 등급을 새로 만들었다. 기업은 이 등급을 통해 자사를 홍보하면서 매체 운영을 후원할 수 있다. 발췌에는 가격이나 혜택의 구체적인 조건이 나오지 않는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지난 4월 결정했던 파라택시스코리아 흡수합병을 철회했다. 파라택시스코리아의 상장폐지 결정과 그에 따른 법적 절차로 합병 일정과 완료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워졌고, 주주권익과 시장 혼란을 함께 고려한 결정이다. 양사는 6일 각각 이사회 결의를 거쳐 합병계약 해제 합의서를 체결했고, 11월 27일 예정됐던 임시주주총회 소집도 철회됐다.
GamesIndustry.biz 가 이달 MCM 코믹콘에서 열리는 게임 리퍼블릭(Game Republic)의 투자 서밋에서 패널을 진행한다. 발췌에는 패널 주제나 참가자 등 세부 정보가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