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윌슨 “디아4 30주년 시즌, 스토리와 악역 존중 부족해”
요약
크리스 윌슨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디아블로5 발표를 평가하며, 디아블로4 30주년 기념 시즌이 스토리와 악역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윌슨은 디아블로2에 빠져 지내다 패스 오브 엑자일을 만든 개발자로, 2006년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를 공동 창업해 리드 디자이너 겸 게임 디렉터로 개발을 이끌었다. 2023년 말 대표에서 물러난 뒤 2025년 라이트 패턴을 세워 미공개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디아블로2에 빠져 지내다 직접 패스 오브 엑자일을 만든 개발자가 디아블로 30주년 행보에 쓴소리를 냈다. 크리스 윌슨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디아블로5 발표를 평가하며, 디아블로4 30주년 기념 시즌이 스토리와 악역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윌슨은 2006년 친구들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를 공동 창업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 리드 디자이너이자 게임 디렉터로 개발을 이끌었고, 2023년 말 대표에서 물러난 뒤 2025년 라이트 패턴을 세워 미공개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20년 가까이 액션 RPG를 만들어 온 개발자의 평가지만, 윌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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