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D&D·스튜디오 X 노조 설립 자발적 인정 거부
요약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던전 앤 드래곤과 스튜디오 X 팀의 노조 설립 움직임에 대해 자발적 인정을 거부했다. 대신 직원들은 전미노동관계위원회(NLRB)가 관리하는 비밀투표로 노조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Wizards of the Coast is refusing to grant voluntary recognition to a union drive by its Dungeons & Dragons and Studio X teams. Staff will instead vote on joining in a secret-ballot election overseen by the National Labor Relations Board. Read more
이 글은 GamesIndustry.biz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GamesIndustry.biz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해시드, AI 창업자·개발자 교류 행사 ‘나이트로 트랙데이’ 개최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오는 22일 서울 해시드 라운지에서 AI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창업자와 개발자를 위한 교류 행사 ‘나이트로 트랙데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AI 도구를 활용한 제품 개발 경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하고 초기 제품의 시장성 검토와 협업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해시드의 AI 개발자 커뮤니티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가 마련했다.
액티비전 QA 노조, 파업 승인 투표 — "핵심 쟁점에서 성실히 교섭하지 않았다"
액티비전 품질보증(QA) 노조 AQAU-CWA 조합원들이 필요시 파업에 나설 수 있도록 승인하는 투표를 통과시켰다. 노조는 첫 단체협약 교섭에서 액티비전이 "핵심 쟁점에 대해 성실히 교섭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데브시스터즈, 빅샷픽처스와 손잡고 '쿠키런'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데브시스터즈가 할리우드 스튜디오 빅샷픽처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전 세계 이용자 3억 명 이상을 모은 쿠키런 IP를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쿠키런 IP 20주년에 맞춰 2029년 글로벌 극장 개봉을 겨냥한다.
게임스컴 아시아 x 타일랜드 게임쇼 2026, 인도네시아·일본·말레이시아·미국 파빌리온 4개 추가
게임스컴 아시아 x 타일랜드 게임쇼 2026이 파빌리온 4개를 추가로 확정했다. 이로써 아시아·유럽·북미 12개 시장에서 총 20개 파빌리온이 참가한다. 추가된 곳은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미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