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GameHub
산업 뉴스개발·엔진

"신뢰를 되찾겠다": 번지, 데스티니 2 복원과 마라톤 개선 계획 발표

2min

요약

번지가 데스티니 2 복귀와 마라톤 개선 계획을 밝혔다. 스튜디오는 그동안 볼트에 보관됐던 데스티니 2 콘텐츠를 복원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새로운 이야기와 게임" 작업에 나선다.

The studio will restore vaulted Destiny 2 content then working on "new stories and games"


이 글은 VGC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VGC — 원문 보기 ↗

#번지#데스티니 2#마라톤#콘텐츠 복원#라이브 서비스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개발·엔진

너티독,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개발 중…‘인터갤럭틱’ 세부 정보는 내년 공개

너티독이 ‘라스트 오브 어스’ 세계관을 확장하는 신규 프로젝트 2종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닐 드럭만 대표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데이’ 마무리 공식 메시지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으며, 두 프로젝트 모두 초기 개발 단계이고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신작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의 세부 정보는 내년부터 공개된다.

2min
산업 뉴스개발·엔진

크리스 윌슨 “디아4 30주년 시즌, 스토리와 악역 존중 부족해”

크리스 윌슨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디아블로5 발표를 평가하며, 디아블로4 30주년 기념 시즌이 스토리와 악역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윌슨은 디아블로2에 빠져 지내다 패스 오브 엑자일을 만든 개발자로, 2006년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를 공동 창업해 리드 디자이너 겸 게임 디렉터로 개발을 이끌었다. 2023년 말 대표에서 물러난 뒤 2025년 라이트 패턴을 세워 미공개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