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가디언즈, 콘텐츠 금고로 옮긴 캠페인·레이드 복원한다
요약
번지가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 콘텐츠 금고(DCV)로 옮겼던 캠페인과 목적지, 레이드를 복원한다고 밝혔다. 번지는 21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영상 'The Next Chapter for Bungie'에서 데스티니와 마라톤의 개발 방향을 전했으며, 영상에는 포리아 토르칸 스튜디오 대표와 조시 딘 제품 및 마라톤 총괄 책임자가 출연했다. DCV는 오래된 목적지와 활동을 서비스 중인 게임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게임 규모와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2020년 도입됐다.
번지가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 콘텐츠 금고로 옮겼던 캠페인과 목적지, 레이드 복원에 나선다.번지는 21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영상 ‘The Next Chapter for Bungie’를 통해 데스티니와 마라톤의 개발 방향을 전했다. 영상에는 포리아 토르칸 스튜디오 대표와 조시 딘 제품 및 마라톤 총괄 책임자가 출연했다.데스티니 콘텐츠 금고(DCV)는 오래된 목적지와 활동을 서비스 중인 게임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2020년 도입됐다. 게임 규모와 복잡성을 줄여 업데이트와 유지 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였으나, 금고로 옮긴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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