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게임인재원 재학생 70명 대상 자체 등급분류 특강 개최
요약
게임물관리위원회가 10월 15일 판교 게임인재원에서 재학생 70명을 대상으로 게임 등급분류 실무 특강을 열었다. 자체 등급분류 게임물의 등급분류 기준을 주제로, 재학생이 준비 중인 졸업 프로젝트를 사례로 심사 기준과 사후관리 유의사항을 다뤘다. 게임위·한국게임정책학회·게임인재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텐센트가 후원했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인재원 재학생 대상 특강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10월 15일, 판교 게임인재원에서 재학생 70명을 대상으로 게임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게임위, 한국게임정책학회, 게임인재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텐센트가 후원했다. 예비 게임 개발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게임 등급분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추진했다. 자체 등급분류 게임물의 등급분류 기준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개임인재원 재학생이 준비 중인 졸업 프로젝트를 사례로 등급분류 심사 기준, 사후관리 유의사항 등을 제공했다. 게임위 서태건 위원장은 "지난 7월에 이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예비 개발자들이 건전한 게임 생태계를 이해하고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며,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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