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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6]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도쿄게임쇼 2026에 4개사 공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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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 인디게임존에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한다. 웨이코더 '라그나로크 콘솔', 팜 '기시: 더 데자뷰', 만듦 '좀비쨩은 XX가 되고 싶어', 블루캡슐 '엔젤 싱귤레러티' 등 지역 기업 4개사의 게임을 전시한다. 17~18일 비즈니스 데이에는 해외 퍼블리셔·바이어·투자사 상담을 지원하고, 19~21일 퍼블릭 데이에는 체험·시연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 도쿄게임쇼 202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도쿄게임쇼 2026(Tokyo Game Show 2026)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한다. 9월 17일부터 9월 21일까지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지역 게임기업 4개사와 공동관을 연다. 공동관에서는 기업별 게임 전시, 해외 퍼블리셔·바이어·투자사 비즈니스 상담, 현지 이용자 반응 조사 등을 진행한다. 공동관은 인디게임존에 있다. 참가기업은 웨이코더, 팜, 만듦, 블루캡슐이다. 웨이코더는 라그나로크 콘솔, 팜은 기시: 더 데자뷰, 만듦은 좀비쨩은 XX가 되고 싶어, 블루캡슐은 엔젤 싱귤레러티를 선보인다. 17일과 18일 비즈니스 데이에는 참가기업과 해외 관계자 간 상담을 집중 지원한다. 사전에 연결된 바이어와의 상담과 현장 네트워킹을 병행한다. 19일부터 21일까지 퍼블릭 데이에는 글로벌 관람객을 대상으로 4개 게임 체험·시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게임성, 그래픽, 컨트롤, 캐릭터 등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현장에서 확보한 반응과 개선 의견을 참가사의 일본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진흥원 이인용 원장은 "도쿄게임쇼는 전남 게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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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전남글로벌게임센터#인디게임#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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