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수퍼스 공식 출범…11일 KOVO컵서 창단 첫 경기
요약
SOOP이 지난 3일 광주 SOOP 스타디움에서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 창단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연고지 협약과 창단 선언, 구단기 전달이 진행됐고 지역 인사와 팬이 참석했다. 구단은 캐치프레이즈로 'BUILD TOGETHER, WIN TOGETHER'를 공개했으며, 창단 첫 경기는 11일 KOVO컵에서 치른다.
SOOP의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SOOPers)’가 창단식을 열고 첫 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SOOP은 지난 3일 광주 SOOP 스타디움에서 수퍼스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구단과 선수단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팬들이 참석했으며, 연고지 협약과 창단 선언, 구단기 전달 등이 진행됐다.이날 수퍼스는 ‘BUILD TOGETHER, WIN TOGETHER’를 구단 캐치프레이즈로 공개했다. 선수와 코칭스태프, 구단, 지역사회 및 팬이 함께 팀을 만들어 승리를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스코트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기업 선호 입지로 꼽히는 과천 지식정보타운, 상반기 성적 돋보인 기업은
과천 지식정보타운이 교통 인프라와 계획 도시의 편의를 갖춘 수도권 남부 업무 거점으로 주목받으며 800곳이 넘는 기업이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펄어비스, MK전자, JW중외제약, 광동제약 등 게임·IT·바이오·제약 업종이 자리 잡았고 넷마블과 코오롱글로벌의 추가 입주도 예정돼 있다. 입주 기업 가운데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장 눈에 띈 곳으로는 펄어비스가 꼽혔다.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수익 급감에 관련 프로토콜 사업모델 '흔들'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관련 프로토콜의 사업모델이 흔들리고 있다. 리스테이킹은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해 네트워크 보안 검증에 참여한 뒤 같은 이더리움을 다른 블록체인 서비스의 보안에도 활용해 추가 보상을 받는 구조로, 기존 스테이킹 보상에 보상이 더해진다는 점 때문에 한때 빠르게 성장했다. 발췌는 이더파이(etherfi)의 아이겐레이어 관련 스테이킹 자산 현황을 전하는 코인데스크 보도를 인용하는 대목에서 끊긴다.
[TGS 26] 전남 공동관, 비즈니스 상담액 275만 달러 기록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했다. 웨이코더·블루캡슐·만듦·주식회사 팜 등 전남 지역 게임기업 4곳이 참가해 방문객 4,258명, 비즈니스 상담 56건, 상담액 약 2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본 현지 기업과 코믹스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협업 MOU 2건을 체결했으며, 태풍으로 행사 일정이 단축된 가운데 나온 성과다.
님블뉴런, 평촌역 인근에 이터널 리턴 테마 카페 연말까지 운영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서부권역 콘텐츠 IP 활용 확장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콘텐츠 IP 기업과 지역 카페를 연계한 컬래버레이션 테마 공간을 조성한다. 단기 팝업 스토어 대신 최소 3개월 이상 테마 카페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IP 기업은 대관료 부담 없이 오프라인 거점을 확보하고 카페는 방문객을 늘리는 구조다. 님블뉴런은 안양시 평촌역 인근 카페 두 곳, 블리쏠은 광명시 창고형 카페와 손잡고 연말까지 자사 IP 테마 카페를 운영하며 굿즈와 컬래버 메뉴를 판매하고 팬 행사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