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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G 2026과 협력한 '2026 인디크래프트' 오프라인 전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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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한 '2026 인디크래프트' 오프라인 전시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성남시 게임문화축제 'GXG 2026'과 협력해 열렸고, GXG 2026 관람객은 4만 3천여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시에는 국내외 64개 인디게임이 참여해 선정 개발사 라이브 부스와 대학생 중심 챌린저 부문, 브라질 특별관이 운영됐다. 사무국은 스팀에 인디크래프트 이벤트 페이지를 개설했고, 전시 기간인 11일에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2026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 2026 인디크래프트 전시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16일,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한 '2026 인디크래프트' 오프라인 전시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인디크래프트는 성남시의 최대 게임문화축제 'GXG 2026'과의 협력을 통해 개최되었으며, GXG 2026에는 4만 3천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64개의 우수 인디게임이 참여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개발사들의 라이브 부스와 대학생 개발팀 중심의 챌린저 부문이 함께 운영됐다. 특히 신흥시장을 대표하는 브라질의 우수 게임들을 선보이는 '브라질 특별관'이 조성되어 국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문화권의 게임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 ▲ 2026 인디크래프트 전시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운영 사무국은 오프라인 전시와 더불어 글로벌 홍보 활동도 전개했다. 스팀 플랫폼에 '인디크래프트 이벤트 페이지'를 개설하여 선정된 개발사들의 게임 콘텐츠를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알렸으며, 전시 기간 중인 11일에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2026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가 열려 국내 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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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크래프트#GXG 2026#한국모바일게임협회#성남시#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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