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엔씨 목표주가 42만원 유지…"'아이온2 글로벌'이 변곡점"
요약
하나증권이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이준호 연구원은 22일 보고서에서 지난 8월 12일 제시한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하며, 향후 실적과 기업가치 개선의 관건으로 '아이온2 글로벌'의 흥행을 꼽았다. 보고서는 엔씨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공개한 점에도 주목했다.
하나증권이 엔씨의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유지했다. 도쿄게임쇼 2026(이하 TGS 2026)을 통해 서브컬처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향후 실적과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아이온2 글로벌’의 흥행이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엔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지난 8월 12일 제시한 목표주가와 동일한 수준이다.이준호 연구원은 엔씨가 최근 TGS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 점에 주목했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원이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콘진원,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1월 18일 롯데호텔월드에서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참여 바이어를 모집한다. 상담회에는 영상·애니메이션, 웹툰, 스토리, 게임, 음악, 공연 분야 신진 창작자와 멘티가 개발한 콘텐츠 IP 40종이 소개된다. 이 가운데 영상·애니메이션은 '콘크리트 저편의 세계', '드림랜드', '피드' 등 16종이 참여한다.
채용 소식 종합: 10월 | 코드 위저즈 그룹, 캐서린 바이그레이브를 커머셜 총괄로 선임
코드 위저즈 그룹이 캐서린 바이그레이브를 커머셜 총괄(head of commercial)로 선임했다. GamesIndustry.biz 가 정기적으로 정리하는 게임업계 인사 이동 종합 기사다.
소니, 레고 아스트로 봇을 별도 판매… 레고 플레이스테이션 동시 구매 불필요
소니가 레고 아스트로 봇 제품을 레고 플레이스테이션과 함께 구매하지 않아도 단독으로 살 수 있게 했다. 레고 자사 사이트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주는 무료 증정품으로만 아스트로 봇을 제공한다. 즉 구매 경로에 따라 입수 조건이 달라진다.
유비소프트, 디비전·고스트 리콘·스플린터 셀 보유한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2'를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로 개칭
유비소프트가 톰 클랜시 디비전, 고스트 리콘, 스플린터 셀과 '마치 오브 자이언츠' 등 신규 오리지널 IP를 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2 사업 조직의 명칭을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로 바꾼다고 밝혔다.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는 디비전 프랜차이즈를 처음 만든 스웨덴 스튜디오의 29년 된 브랜드다. 사업 조직이 이 브랜드 이름을 이어받는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