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GameHub
산업 뉴스e스포츠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그랜드 파이널,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서 개최

2min

요약

위메이드커넥트는 갈라랩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e스포츠 대회 FWC 2026 그랜드 파이널을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4회째인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1만 달러 규모로, 지난해 우승팀 'Astral'을 포함해 글로벌 예선을 통과한 7개 국가 8개 팀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겨룬다. 올해는 각 타임존 예선 1위 팀이 첫 상대를 직접 고르는 '상대팀 선택' 방식이 처음 도입됐다.

▲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이미지(사진제공: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커넥트는 갈라랩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연례 최대 행사인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6' 그랜드 파이널을 오는 10월 24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며, 총 상금 11만 달러(한화 약 1억 5,000만원)의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FWC는 전용 서버에서 동등한 조건으로 캐릭터를 육성한 글로벌 이용자들이 PvP와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e스포츠 대회다. 이번 그랜드 파이널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Astral'을 포함해 글로벌 예선을 통과한 총 8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필리핀과 미국, 프랑스, 칠레 등 7개 국가 출신 선수들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최종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특히 올해는 각 타임존 예선 1위 팀이 첫 경기 상대를 직접 선택하는 '상대팀 선택(Opponent Selection)'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경기 시작 전부터 전략과 심리전의 재미를 더할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위메이드커넥트#프리프 유니버스#FWC 2026#갈라랩#마닐라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e스포츠

‘발로란트 챔피언스’ 라우드, 사상 첫 2회 우승

라우드(LOUD)가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서 우승하며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두 차례 정상에 오른 팀이 됐다.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팀 바이탈리티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었다. 2022년 첫 우승 당시와는 다른 선수들로 로스터를 구성했고, 아메리카스 2번 시드로 출전해 플레이오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SWC2026 아시아퍼시픽컵 우승은 YEONHONG-187, 월드 파이널 진출자 확정

컴투스는 10월 19일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아시아퍼시픽 컵에서 YEONHONG-187이 우승했다고 밝혔다. 17일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이 5전 3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맞붙었고, YEONHONG-187은 결승에서 GLE를 3대2로 꺾고 네 번째 본선 도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GLE가 준우승, 한국의 BEAT.D가 3위를 기록해 11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 진출자 3인이 확정됐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BNK 피어엑스,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우승… 2년 연속 국제전 정상

BNK 피어엑스가 10월 17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DCGI) 결승에서 LPL 소속 WE를 세트 스코어 3 대 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아시아 쇼다운 인비테이셔널(ASI)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랩터' 전어진이 1세트 리신으로 11킬을 기록하며 주도권을 잡았고, 2세트에서는 '태윤' 김태윤과 '빅라' 이대광도 힘을 보탰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롤짤] 우승의 기쁨도 잠시, 스토브리그 복잡해진 BNK 피어엑스

BNK 피어엑스가 10월 17일 데마시아 컵 결승에서 중국 WE를 3 대 1로 꺾고 우승했으며, 승리한 11세트 중 10세트에서 POG를 받은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MVP에 선정됐다. 다만 서포터 최대어로 꼽히는 '켈린' 김형규 영입 경쟁에 더해 '랩터'의 몸값까지 오를 가능성이 커 스토브리그 전력 유지가 과제로 떠올랐다. 지난 주말에는 랩터·켈린과 원거리 딜러 '태윤' 김태윤 등 선수 3명의 KT 롤스터 이적설이 돌았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