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피어엑스,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우승… 2년 연속 국제전 정상
요약
BNK 피어엑스가 10월 17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DCGI) 결승에서 LPL 소속 WE를 세트 스코어 3 대 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아시아 쇼다운 인비테이셔널(ASI)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랩터' 전어진이 1세트 리신으로 11킬을 기록하며 주도권을 잡았고, 2세트에서는 '태윤' 김태윤과 '빅라' 이대광도 힘을 보탰다.
▲ 데마시아컵 우승을 차지한 BNK 피어엑스 (사진제공: 피어엑스) BNK 피어엑스가 2026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Demacia Cup Global Invitational, 이하 DCGI)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BNK 피어엑스는 지난 10월 17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DCGI 결승에서 중국 LPL 소속 팀 WE를 세트 스코어 3 대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번 우승으로 BNK 피어엑스는 지난해 아시아 쇼다운 인비테이셔널(ASI)에 이어 국제 무대에서 연속으로 우승을 기록했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BNK 피어엑스는 1세트부터 '랩터' 전어진의 리신 활약을 앞세워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전어진은 해당 세트에서 11킬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약 31분 만에 첫 승리를 가져왔다. 이어진 2세트에서는 전어진이 키아나로, '태윤' 김태윤이 카이사로 각각 4킬씩을 올리며 활약했다. '빅라' 이대광 또한 오리아나 챔피언으로 2킬 6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데스 없이 팀에 기여하며 BNK 피어엑스는 두 세트 연속 승리를 거뒀다. 3세트를 내준 BNK 피어엑스는 4세트에서 승부에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발로란트 챔피언스’ 라우드, 사상 첫 2회 우승
라우드(LOUD)가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서 우승하며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두 차례 정상에 오른 팀이 됐다.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팀 바이탈리티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었다. 2022년 첫 우승 당시와는 다른 선수들로 로스터를 구성했고, 아메리카스 2번 시드로 출전해 플레이오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SWC2026 아시아퍼시픽컵 우승은 YEONHONG-187, 월드 파이널 진출자 확정
컴투스는 10월 19일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아시아퍼시픽 컵에서 YEONHONG-187이 우승했다고 밝혔다. 17일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이 5전 3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맞붙었고, YEONHONG-187은 결승에서 GLE를 3대2로 꺾고 네 번째 본선 도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GLE가 준우승, 한국의 BEAT.D가 3위를 기록해 11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 진출자 3인이 확정됐다.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그랜드 파이널,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서 개최
위메이드커넥트는 갈라랩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e스포츠 대회 FWC 2026 그랜드 파이널을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4회째인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1만 달러 규모로, 지난해 우승팀 'Astral'을 포함해 글로벌 예선을 통과한 7개 국가 8개 팀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겨룬다. 올해는 각 타임존 예선 1위 팀이 첫 상대를 직접 고르는 '상대팀 선택' 방식이 처음 도입됐다.
[롤짤] 우승의 기쁨도 잠시, 스토브리그 복잡해진 BNK 피어엑스
BNK 피어엑스가 10월 17일 데마시아 컵 결승에서 중국 WE를 3 대 1로 꺾고 우승했으며, 승리한 11세트 중 10세트에서 POG를 받은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MVP에 선정됐다. 다만 서포터 최대어로 꼽히는 '켈린' 김형규 영입 경쟁에 더해 '랩터'의 몸값까지 오를 가능성이 커 스토브리그 전력 유지가 과제로 떠올랐다. 지난 주말에는 랩터·켈린과 원거리 딜러 '태윤' 김태윤 등 선수 3명의 KT 롤스터 이적설이 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