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신작 역전재판 발표…완전 신작 아닌 VR 리메이크
요약
캡콤이 새로운 역전재판 타이틀을 발표했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역전재판 5(페닉스 라이트 역전재판: 듀얼 데스티니)'의 VR 버전이며, 내년 출시 예정이다.
Phoenix Wright Ace Attorney: Dual Destinies VR is coming next year
이 글은 VGC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VGC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AI 발전 속 변화 살펴본다, HTML5 게임포럼 8일 열린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10월 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MARU180 이벤트홀에서 '2026 대한민국 HTML5 게임포럼'을 개최한다. HTML5 기술과 플랫폼 환경 변화에 따른 웹 기반 게임 생태계, 그리고 국내 개발사와 글로벌 플랫폼 간 비즈니스 기회를 다루며, 생성형 AI 등 AI 기술이 게임 제작과 글로벌 서비스에 가져올 변화도 논의한다. 토스, CrazyGames, SUPERJOY, XOGAMES, MUSTGAMES 등 국내외 HTML5 게임 플랫폼·기업 관계자가 연사로 나서고, 첫 세션은 토스 사업개발팀 황지만 본부장이 HTML5 게임 플랫폼 및 시장 환경을 주제로 발표한다.
18년 만에 정사로 복귀,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2D 액션 어드벤처 신작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가 10월 15일 PC, Xbox 시리즈 X/S, PS5,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발매된다. '캐슬바니아 3: 드라큘라의 저주'로부터 23년 뒤를 다루며, 2008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이후 18년 만에 클래식 타임라인을 잇는다. 무대는 몬스터 습격으로 화염에 휩싸인 1499년 프랑스 파리이며, 플레이어는 새 주인공 로즈 벨몬드가 되어 아버지 트레버 벨몬드와 함께 악의 군단에 맞선다.
넥슨, 오버워치 시즌 5 '어둠의 신조' 시작…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화산 전장 추가
넥슨은 7일 오버워치 시즌 5 '어둠의 신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아군 치유와 적 피해를 동시에 노리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과 아이슬란드 화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이 추가됐다. 기존 영웅 개편도 함께 진행돼 '솜브라'는 공격 역할군에서 지원 역할군으로 옮겨졌다.
게임스톱 등 소매점, 중고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를 권장소비자가 대비 66% 비싸게 판매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는 수요가 높고 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게임스톱 등 소매점이 권장소비자가(MSRP)를 크게 웃도는 가격을 매기고 있다. 게임스톱 등은 중고 제품을 권장소비자가보다 66% 높은 가격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