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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정사로 복귀,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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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D 액션 어드벤처 신작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가 10월 15일 PC, Xbox 시리즈 X/S, PS5,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발매된다. '캐슬바니아 3: 드라큘라의 저주'로부터 23년 뒤를 다루며, 2008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이후 18년 만에 클래식 타임라인을 잇는다. 무대는 몬스터 습격으로 화염에 휩싸인 1499년 프랑스 파리이며, 플레이어는 새 주인공 로즈 벨몬드가 되어 아버지 트레버 벨몬드와 함께 악의 군단에 맞선다.

▲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오는 10월 15일 PC, Xbox 시리즈 X/S, PS5,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Castlevania: Belmont's Curse)'가 정식 발매된다. 이 작품은 과거 출시되었던 '캐슬바니아 3: 드라큘라의 저주'로부터 23년이 흐른 시점을 다루는 2D 액션 어드벤처 신작이다. 특히 2008년 출시된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이후, 18년 만에 클래식 타임라인을 잇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이야기의 무대는 몬스터들의 습격으로 화염에 휩싸인 1499년의 프랑스 파리다. 노트르담의 신성한 첨탑부터 두개골이 가득한 지하 묘지까지 도시 곳곳이 전장으로 변한 가운데, 플레이어는 새로운 주인공인 로즈 벨몬드가 되어 악의 군단에 맞서게 된다. ▲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트레일러 (영상출처: 코나미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세대를 이어가는 뱀파이어 헌터의 여정 서사를 이끌어가는 중심인물은 과거 드라큘라를 토벌했던 전설적인 영웅 트레버 벨몬드와 그의 딸 로즈 벨몬드다. 파리에서 들려온 구원 요청을 받고 센강을 거쳐 도시에 도착한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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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벨몬트의 저주#코나미#2D 액션 어드벤처#신작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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