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일단 만들어서 출시하자’ 출시 … 게임 개발과 클리커류 장르의 만남
요약
부마 게임즈가 클릭·방치 요소에 훈수 시스템을 결합한 신작 ‘일단 만들어서 출시하자’를 내놨다. 플레이어는 마감에 쫓기는 인디 개발자 입장에서 클릭으로 코드를 모으고 작업대를 해금하며 업그레이드를 조합해 소규모 스튜디오를 키운다. 프로젝트 매니저 강아지 조를 비롯해 봇 농장, 크라켄, 다람쥐 피넛 같은 동료가 자원 생산과 버그 정화를 맡고, 자동화와 프레스티지 시스템이 반복 플레이를 뒷받침한다.
부마 게임즈는 클릭 및 방치 요소와 훈수 시스템을 결합한 신작 게임 ‘일단 만들어서 출시하자’를 선보인다.이번 작품은 마감에 쫓기는 인디 개발자의 시선에서 진행된다. 마우스를 클릭해 코드를 모으고 작업대를 해금하며, 업그레이드를 조합해 소규모 스튜디오를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프로젝트 매니저인 강아지 조가 동료로 등장해 개발 과정을 이끈다.게임 내에는 봇 농장, 바다 괴물 크라켄, 다람쥐 피넛 등 독특한 동료들이 합류해 각각 자원 생산과 버그 정화 등의 역할을 맡는다. 자동화 시스템과 프레스티지 시스템을 통해 반복 플레이와 성장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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