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팀] 공장식 무덤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2 출시
요약
묘지 경영 시뮬레이션 '그레이브야드 키퍼'의 후속작 '그레이브야드 키퍼 2'가 전작 이후 8년 만인 9월 23일 정식 출시됐다. 출시 직후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3위에 올랐고 초반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시체를 가공해 자원을 얻는 시리즈 특유의 블랙 코미디 기믹은 유지하되, 주인공이 대심문관으로 신분이 바뀌어 폐허가 된 마을을 재건하며 고정 작업대 대신 컨베이어 벨트 기반 공장식 생산 라인이 도입됐다.
▲ 9월 23일 오후 2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묘지를 관리하는 스타듀 밸리라는 이미지로 관심을 모았던 그레이브야드 키퍼의 후속작이 나왔다 . ' 그레이브야드 키퍼 2(Graveyard Keeper 2)' 가 23 일 정식 출시와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3 위로 상승했으며 초반 유저 평가 ' 매우 긍정적 ' 을 기록 중이다 . 그레이브야드 키퍼 2 는 중세 시대 배경의 공동묘지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전작 이후 8 년만에 출시됐다 . 1 편 묘지기가 여전히 등장하며 , 일반 묘지기에서 대심문관으로 신분 상승을 한 주인공이 묘지 관리가 아닌 폐허가 된 마을을 재건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 시체를 가공해 자원을 얻고 언데드 노동력을 활용하는 시리즈 특유의 블랙 코미디 기믹은 그대로 유지했다 . 전작과 비교해 시스템 전반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 고정된 작업대를 벗어나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한 공장식 라인이 도입됐는데 , 완성된 아이템을 직접 수거해야 해 동선 관리가 요구되도록 바뀌었다 . 전투 또한 단순히 몬스터와 싸우던 것에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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