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콜 오브 듀티 세금' 탓에 게임 매체가 예전처럼 COD를 다루지 않는다"
요약
액티비전은 게임 매체가 '콜 오브 듀티'를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다루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시리즈의 큰 이용자 규모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게 됐다는 것이다. 그 결과 매 신작에 들어가는 작업이 간과된다는 지적이다.
Its large audience has "become status quo" and people forget the work that goes into each entry, it's claimed
이 글은 VGC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VGC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귀멸의 칼날 영웅 추가
넷마블이 15일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2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신규 영웅 2종과 보스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주요 등장인물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컬래버레이션 캐릭터의 획득 기회다. 이용자는 출석 이벤트 첫날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받을 수 있으며, 게임 내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전설 등급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컬래버레이션 영웅들도 얻을 수 있다.새롭게 합류한 캐릭터는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
아무도 만들고 싶어 하지 않았던 툼 레이더 게임의 구술사
이달 툼 레이더 30주년을 맞아 1990년대 후반 전성기를 다룬 신간이 나왔다. 대릴 백스터(Daryl Baxter)의 『The Making of Tomb Raider: 1997-2000』은 시리즈의 힘겨웠던 개발 시기를 다룬다.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 교회 스테인드글라스 퍼즐 공략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의 교회 스테인드글라스 투영 퍼즐 공략이다. 해당 퍼즐을 푸는 방법을 다룬다.
전직 닌텐도 직원이 초창기 동키콩 원화를 포함한 클래식 소장품을 경매에 올린다
전직 닌텐도 직원이 클래식 소장품 다수를 경매에 내놓는다. 경매 품목은 총 49점이며, 그중 초창기 동키콩 원화가 포함된다. 이 원화의 추정가는 최고 15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