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즈나야의 더 깊은 곳으로, 원신 7.1 버전 둘러보기
요약
호요버스의 오픈월드 RPG '원신'이 9월 23일 7.1 버전 '죽음의 진혼곡'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서비스 6주년에 맞춘 이번 업데이트는 스네즈나야를 무대로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와의 전면 충돌, '생명의 집정관' 라인도티르의 개입을 예고했다. 추가되는 메인 스토리에서 여행자는 다니카와 베스나의 인도로 얼음 궁전에서 얼음 여왕을 알현하게 된다.
▲ 원신 7.1 업데이트 죽음의 진혼곡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호요버스) 호요버스의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이 오는 9월 23일 7.1 버전 '죽음의 진혼곡'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스네즈나야를 무대로 심화되는 갈등을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4대 집정관과 뒤얽히는 이야기를 통해 서사를 점차 절정으로 끌고 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진실을 마주하기 위한 여정은 순탄치 않다.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와의 전면 충돌, '생명의 집정관' 라인도티르의 개입까지 예고되며 스네즈나야는 일촉즉발의 위기를 앞두고 있다. 원신의 세계관이 그 어느 때보다 예측할 수 없는 격돌의 장으로 빠져들 것이 예고되며 6주년 업데이트인 7.1 버전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 원신 7.1 버선 죽음의 진혼곡 대표 이미지 (영상출처: 원신 공식 유튜브 채널) 얼음 여왕과의 대면과 집정관들의 충돌 7.1 버전과 함께 추가되는 메인 스토리 '죽음의 진혼곡'에서는 여행자가 궁정 하녀장 다니카와 겨울군 사령관 베스나의 인도를 받아 스네즈나야 얼음 궁전에서 얼음 여왕을 직접 알현하게 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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