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2, 10월 28일 'BASIC' 업데이트 예고… 신규 서버 '글루딘'과 신규 클래스 '패왕: 바츠' 공개
요약
엔씨가 10월 28일 적용 예정인 리니지 2 'BASIC' 업데이트의 브랜드 웹을 열고 신규 서버 '글루딘', 신규 클래스 '패왕: 바츠', 사전예약 이벤트를 공개했다. 글루딘 서버는 'Standard·Simple·Slow'를 키워드로 가장 낮은 단계의 무급 장비부터 성장하는 구조를 택해 이용자 간 성장 격차를 줄이고, 월드 보스 레이드 등 협동 콘텐츠를 강화한다. 두 번째 크로니클 '풍요의 시대'를 계승해 사냥터와 레이드 보상 수준을 높이고, 플레이로 얻은 '결정체'로 아이템을 만드는 제작 시스템 '커먼 크래프트'를 도입한다.
▲ 리니지 2 BASIC 업데이트 예고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엔씨는 리니지 2 'BASIC'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브랜드 웹을 오픈했다. 업데이트 시점은 10월 28일이다. 브랜드 웹에서 신규 서버 '글루딘', 신규 클래스 '패왕: 바츠', 사전예약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글루딘은 'Standard(기본부터)', 'Simple(단순하게)', 'Slow(느리게)'를 키워드를 내세운 신규 서버다. 슬로건은 '펄션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모험'이다. 펄션은 리니지2 초기 유저들이 처음 장만하던 대표 무기다. 글루딘 서버 이용자는 슬로건에 맞춰 가장 낮은 단계의 무급 장비부터 천천히 성장할 수 있다. 글루딘 서버에서 이용자 간 성장 격차를 줄이고, 함께 플레이하는 재미를 살릴 계획이다. 힘을 합쳐 공략하는 월드 보스 레이드와 협동 플레이 콘텐츠도 강화한다. 리니지 2 두 번째 크로니클 '풍요의 시대'를 계승해, 사냥터와 레이드 등 주요 콘텐츠 보상 수준도 높인다. 아이템 제작 시스템 '커먼 크래프트'도 선보인다. 플레이로 얻은 제작 재료 '결정체'를 활용해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사냥, 제작, 강화, 거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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