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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중남미 부사장 "스위치2 실물 패키지 포기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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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닌텐도 라틴아메리카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빌 반 질이 브라질 게임쇼 2026 현지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닌텐도 스위치 2의 실물 패키지 게임 판매를 중단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스위치 2가 다운로드와 실물 카드를 모두 지원하며, 특히 브라질과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실물 패키지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소니가 실물 패키지 폐지 정책을 선언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지만, 회사의 공식 입장 발표는 아니다.

▲ 닌텐도 라틴아메리카 부사장 빌 반 질(오른쪽,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Coelho no Japão 영상 갈무리) 최근 소니가 실물 패키지 폐지 정책을 선언한 가운데, 닌텐도 라틴아메리카 임원이 닌텐도 스위치2에서 실물 패키지 게임의 판매를 중단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비록 회사 측의 공식 입장 발표는 아니지만, 현재 기준으로 모든 지사에 전달될 정도의 패키지 판매 중단 계획은 없음이 어느 정도 명확해졌다. 닌텐도 라틴아메리카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빌 반 질(Bill van Zyll)은 지난 9일부터 열린 브라질 게임쇼 2026에서 현지 유튜브 채널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닌텐도 스위치 2가 게임 다운로드와 실물 카드 사용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패키지 게임을 없앨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용자들이 실물 게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브라질과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는 실물 패키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게임을 수집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중고로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은 패키지 게임의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다운로드판은 실물 재고에 영향을 받지 않고 게임을 구매할 수 있다는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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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닌텐도 스위치 2#실물 패키지#소니#브라질 게임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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