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재의 디지털인사이트] AI 교육에 투자한 뒤, 우리 손에 남을 것
요약
AI 수업 현장에서 기관이 유료 구독료를 지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소이랩(대표 최돈현)과 중앙대학교가 진행하는 AI콘텐츠 크리에이터 부트캠프 'The Class'는 수강 기간 동안 매달 20만 원의 구독료를 지원하며, 다른 교육과정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 학생이 검증되지 않은 도구에 먼저 비용을 부담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변화다.
요즘 AI 수업 현장의 분위기는 지난해와 또 다르다. 이전에는 무료 도구의 사용 한도를 아껴 가며 수업을 꾸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기관에서 유료 구독료를 지원하는 사례가 제법 늘었다. 최근 소이랩(대표 최돈현)과 중앙대학교가 진행하는 AI콘텐츠 크리에이터 부트캠프 ‘The Class’에서는 수강 기간 동안 매달 20만 원의 유료 구독료를 지원한다. 실제로 이 과정에서는 여타 교육과정과 비교해 눈에 띄는 완성도를 보여 주는 작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반가운 변화다. 써 볼지 말지도 모르는 도구에 학생이 제 돈부터 내기는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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