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후속작 ‘오즈의 마법사’ 될까, 네오위즈 ‘Wonders of O’ 상표 출원
요약
네오위즈가 지난 9월 10일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에 ‘Wonders of O’ 상표를 출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상표는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게임 소프트웨어의 일종으로 분류됐다. 국내외 언론과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P의 거짓’ 후속작이자 ‘오즈의 마법사(원제 The Wonderful Wizard of Oz)’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보는 의견이 모이고 있다.
네오위즈를 대표하는 액션 RPG ‘P의 거짓’의 후속작으로 추정되는 존재가 나타나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에서는, 네오위즈가 지난 9월 10일 출원한 ‘Wonders of O’라는 명칭의 상표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상표는 전세계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게임 소프트웨어의 일종으로 분류됐다.국내외 각종 언론, 게임 커뮤니티상에서는 해당 상표의 정체로 ‘P의 거짓’의 후속작임과 동시에 ‘오즈의 마법사(원제 The Wonderful Wizard of Oz)’라는 점에 의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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