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S 2026서 돌아보기, SWC 10회차 기념 기획 전시 성료
요약
컴투스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게임·e스포츠 서울 2026(GES 2026)에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10회차 기념 기획 전시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GES 2026은 서울시 주최·서울경제진흥원 주관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외 게임사와 프로 구단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e스포츠 경기를 선보였다. 전시관은 로스앤젤레스·도쿄·파리 등 역대 월드 파이널의 우승자와 명승부, 지역별 유니폼 등 2017년부터 이어진 SWC의 기록을 시각 자료로 구성했다.
▲ SWC 10회차 기념 기획 전시관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게임·e스포츠 서울 2026(이하 GES 2026)에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 10회차 기념 기획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GES 2026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게임 및 e스포츠 축제다. 행사 현장에는 국내외 게임사와 프로 구단이 참여하여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e스포츠 경기를 선보였다.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를 종목으로 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의 10회차를 기념하기 위해 참가했다. SWC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전 세계 서머너즈 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지역별 예선과 본선, 월드 파이널을 통해 글로벌 선수 및 팬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현장 전시는 SWC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로스앤젤레스, 도쿄, 파리 등 세계 각지에서 열린 역대 월드 파이널의 우승자와 명승부, 지역별 유니폼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소개하며 대회가 쌓아온 기록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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