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서부극 소울라이크 '건즈 오브 에스카톤' 스팀 데모 출시
요약
4디비니티가 지난 5일 스팀을 통해 FPS 소울라이크 '건즈 오브 에스카톤'의 데모를 공개했다. 에스카톨로지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이 게임은 서부극 배경에 스팀펑크와 오컬트 호러를 더했고, 하프라이프 2와 디스아너드의 디자인을 맡았던 빅토르 안토노프가 참여했다. 총기가 현실적으로 작동하며 코덱스에 적힌 적의 약점을 따르지 않으면 유효타를 넣을 수 없는 전투 구조를 갖췄다.
▲ 건즈 오브 에스카톤 데모 출시 (사진출처: 스팀) 미국 서부극에 스팀펑크와 오컬트를 더한 독특한 FPS 소울라이크 신작 '건즈 오브 에스카톤(Guns of Eschaton)'이 스팀 데모를 공개했다. 4디비니티(4Divinity)는 지난 5일, 스팀을 통해 '건즈 오브 에스카톤'의 데모 출시를 알렸다. 에스카톨로지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본작은 하프라이프 2와 디스아너드 등 여러 주산들의 디자인을 맡았던 빅토르 안토노프가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황량한 서부극의 모래먼지에 오컬트 호러와 FPS요소, 총기관리의 중요성과 협동의 재미를 더해 독특한 시각적 요소로 이목을 끌었다. ▲ 건즈 오브 에스카톤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출처: 4디비니티 공식 유튜브 채널) 건즈 오브 에스카톤은 '대연소(The Burning)'으로 모든 터전을 잃은 평범한 인간이 괴물들로 들끓는 폐허를 헤치며 고향으로 되돌아가는 서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리볼버 한 자루를 들고 기묘한 집단과 괴생명체에 맞서게 된다. 전투에서 생존의 핵심 장비인 총기는 매우 현실적으로 작동하며, 코덱스라는 노트에 적힌 약점을 따르지 않으면 치명적인 공격을 입힐 수조차 없다. 게임 내에는 19세기 화기의 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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