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8강] 유영진, 대위기 극복하며 1097일 만에 4강 진출
요약
유영진이 21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1경기에서 이영한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4강에 올랐다. 1, 2세트를 내리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이후 세 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역전했다. 이영한은 경기 초반부터 뮤탈리스크를 앞세운 공격적 운영으로 1세트를 선취했다.
유영진이 이영한을 상대로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두고 ASL 시즌22 4강에 진출했다.유영진은 21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1경기에서 이영한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었다. 1, 2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이후 세 경기를 연달아 승리하며 패패승승승 역전에 성공했다.이영한은 경기 초반부터 뮤탈리스크를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전략을 선보였다. 1세트에서는 초반 벙커링으로 가난한 출발을 했음에도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생산해 바이오닉 병력을 제압하고 배럭을 장악하며 선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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