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2 4강] 김민철, 박상현 꺾고 결승 진출
요약
김민철이 10월 6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SOOP 스타크래프트 대회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2경기에서 박상현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었다. 사전 예측에서는 박상현이 57%의 지지를 받아 우세할 것으로 점쳐졌고, 참가 선수 설문에서도 박상현이 유력한 결승 진출 후보로 꼽혔다. 김민철은 이번 승리로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한다.
‘철벽’ 김민철이 ‘짭제’ 박상현을 격파하며 5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6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SOOP 스타크래프트 대회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2경기에서 김민철은 박상현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었다.사실상 결승전이라고 부를 정도로 많은 이들이 기대한 빅매치였다. 사전 예측에서는 박상현이 57%의 지지를 받으며 우세를 점했다. 참여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도 박상현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유력한 결승 진출 후보로 점쳐졌다.2세트까지는 사전 예측과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갔다. 박상현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왕의 귀환’…페이커의 왕조 재건 이야기 담은 월즈 주제곡 ‘Know My Name’ 공개
라이엇게임즈가 10월 9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26 월드 챔피언십 공식 주제곡 ‘Know My Name’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페이커’ 이상혁이 2017년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룰러’의 바루스에게 패배한 장면으로 시작해, 기자회견에서 재도전을 다짐하고 새 동료들과 함께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중국, 아시안게임 최초의 이스포츠 여성 금메달리스트 배출
중국 대표 무신웨(Mu Xinyue) 선수가 9월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제5인격'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에서 여성이 금메달을 딴 첫 사례다. 넷이즈가 개발한 '제5인격'은 감시자 1명과 생존자 4명이 겨루는 비대칭 대전 게임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전용 버전을 활용한 단체전으로 치러졌다.
SOOP, ‘LoL 월드 챔피언십’ 이벤트 티저 공개…선수 참여 영상·신규 이모티콘 선보인다
SOOP이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개막에 앞서 10월 8일 이벤트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 이벤트는 대회 기간인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티저 페이지에서 하루에 하나씩 순차 공개된다. 출전 파트너 구단 선수들이 직접 참여한 소개 영상과 신규 이모티콘 등이 공개 대상에 포함된다.
[인터뷰] ‘평균 연령 40.1세’ 격투게임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증명한 ‘열정의 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전격투게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대표팀이 대회 준비 과정과 우승 소감을 밝혔다. 대표팀은 강성훈 감독과 함께 ‘무릎’ 배재민(철권8), ‘매드코프’ 이광노(KOF15), ‘닥코기’ 연제길(스트리트 파이터6)이 출전했고, 평균 연령 40.1세라는 점과 선수들의 오랜 경력이 대회 기간 화제가 됐다. 인터뷰는 10월 5일 프로게임단 DRX 사옥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