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소녀' 개발사 팀타파스 신작 '마녀의 정원', 28일 정식 출시
요약
액션 로그라이크 '마녀의 정원'이 28일 18시 정식 출시된다. '표류소녀', '용사식당'을 만든 팀타파스의 첫 PC 타이틀로, 지난해 5월 23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해 약 1년 3개월간 이용자 피드백과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과 시스템 개편, 신규 콘텐츠 추가를 진행했다. 1.0 업데이트로 메인 스토리를 완결했고, 기존 시너지 시스템을 삭제하는 대신 기술·무기·각인·마도구가 각각 고유 메커니즘을 갖도록 전투 시스템을 재구성했다.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마녀의 정원’이 28일 18시 정식 출시된다. ‘마녀의 정원’은 ‘표류소녀’, ‘용사식당’ 등을 개발한 팀타파스의 첫 PC 타이틀로, 지난해 5월 23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약 1년 3개월 동안 이용자 피드백과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과 시스템 개편, 신규 콘텐츠 추가 등을 진행했으며, 이번 1.0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토리를 완결했다.정식 버전에서는 전투 시스템이 개편됐다. 기존 시너지 시스템을 삭제하고 기술과 무기, 각인, 마도구가 각각 고유한 메커니즘을 갖도록 재구성해 빌드에 따른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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