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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프로듀서 "리마스터보다 신작이나 후속작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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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VGC에 따르면 쇼 도모히코 프로듀서는 리마스터 작업을 더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앞으로 자신이 만들 수 있는 게임이 몇 편이나 남았는지 알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50대에 접어든 지금은 신작이나 후속작을 만드는 편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Tomohiko Sho says he'd rather make new games or sequels now he's in his fif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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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쇼 도모히코#리마스터#게임 개발#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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