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2: 윙즈 오브 엠버’ 내년 3월 4일 출시…한정 기간 무료 체험판 공개
요약
팀 닌자가 16일 ‘와룡2: 윙즈 오브 엠버’를 내년 3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일 발표와 함께 한정 기간 무료 체험판도 공개했다. 전작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가 삼국지 시대 요마와의 싸움을 다룬 데 이어, 신작은 서기 208년 적벽대전 시기를 배경으로 삼는다.
팀 닌자가 16일 ‘와룡2: 윙즈 오브 엠버(이하 와룡2)’를 내년 3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출시일 발표와 함께, 한정기간 체험판을 무료로 공개했다. ‘와룡2’는 팀 닌자가 개발한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의 후속작이다. 전작은 전 세계 누적 플레이어 8백만 명을 기록한 작품으로, 삼국지 시대 이형의 존재 ‘요마’가 창궐하면서 이에 대항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렸다. 중국 무술 액션과 ‘받아치기’를 중심으로 하는 소울라이크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이번 신작은 서기 208년, 적벽대전 시기를 다룬다. 조조군의 형주 침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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