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시접속 23만 돌파
요약
밸브가 테스트 중인 신작 '데드락'이 지난 9월 30일 '시티 네버 슬립스' 업데이트를 적용한 뒤 동시접속자가 급증해 10월 7일 기준 23만 6,730명을 기록했다. 업데이트 이전 평균 7만 명대였던 동접은 업데이트 당일 22만 8,000명까지 올랐고, 이후에도 유지되며 보안이 해제됐던 2024년 기록을 넘어섰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널스 해로우, 솔로몬, 데드맨 대니, 바이올렛, 랫 킹, 바바 등 신규 영웅 6종이 공개됐으며 유저 투표로 정식 로스터에 도입되는 방식이 적용됐고, 맵 레인 이름 변경과 차이나타운·극장 등 4개 구역 신설 등 전장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 10월 7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밸브가 테스트 중인 신작 '데드락(Deadlock)'이 지난 30일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업데이트 적용 이후 유저 유입이 급증하며 7일 기준 동시접속자 수 23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시티 네버 슬립스(City Never Sleeps)' 업데이트에서는 널스 해로우, 솔로몬, 데드맨 대니, 바이올렛, 랫 킹, 바바 등 신규 영웅 6종이 공개됐다. 유저들은 로비에서 매주 정식 로스터에 도입될 영웅을 직접 투표로 결정하며 7일 기준 랫 킹과 바바가 도입됐다. 업데이트 이전 평균 7만 명대의 동시접속자 수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신규 콘텐츠 추가의 영향으로 업데이트 당일인 30일 22만 8,000명을 기록했다. 유저 수는 이후에도 꾸준히 유지되며 7일 기준 23만 6,730명까지 증가해 보안이 해제됐던 2024년 기록을 뛰어넘었다. 영웅 추가와 함께 전장 환경도 개편됐다. 맵의 레인 이름이 블루, 옐로우, 그린으로 변경됐으며, 골목 사이에는 차이나타운과 극장 등 4개 구역이 신설됐다. 시야와 스태미나가 제한되는 침수된 플라자나 아이템 획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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