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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11월 중순 '귀혼키우기' 출시… "원작 전개 비틀어 재미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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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엠게임이 2005년 출시된 동양 판타지 MMORPG '귀혼' IP를 키우기 장르로 옮긴 '귀혼키우기'를 11월 중순 출시한다. 귀혼 IP는 2024년 모바일 이식작 '귀혼M'으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장르 확장에 나서는 것이다. 게임메카는 엠게임 모바일개발본부 이재창 이사와 기획팀 박성태 팀장을 만나, 자체 신규 IP 개발과 함께 보유 중인 오래된 IP를 살리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는 설명을 들었다.

▲ 귀혼키우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귀혼'은 2005년 처음 등장해 귀엽고 독특한 캐릭터와 고유한 동양 판타지 세계관으로 오랜 기간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24년에는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원작을 모바일로 옮긴 '귀혼M'이 출시돼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처럼 오랜 세월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며 사랑받아 온 '귀혼' IP가 키우기 장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귀혼키우기'는 오는 11월 중순 출시 예정이며, 원작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들은 키우기게임 장르와도 좋은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게임메카는 '귀혼키우기'에 자세히 들어보기 위해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엠게임 모바일개발본부 이재창 이사(이하 이재창 이사), 기획팀 박성태 팀장(이하 박성태 팀장)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영상 (영상출처: 귀혼키우기 공식 유튜브 채널) Q. 귀혼키우기를 개발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귀혼 IP를 바탕으로 한 변화 과정에서 내부적으로 어떤 역할을 기대하는지? 이재창 이사: 이전에 자체 IP를 개발하는 도전을 많이 했고, 지금도 노력 중이다. 하지만 기존에 보유한 오래된 IP를 살려 나가는 것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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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귀혼키우기#귀혼 IP#키우기 게임#모바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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