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 10월 16일 첫 대규모 확장 DLC 공개
요약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대규모 확장 DLC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10월 16일 선보인다.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정식 출시 이후 편의성 개선과 신규 콘텐츠 추가 등 업데이트를 이어왔다. 지난 8월에는 신규 컷신을 포함한 스토리 개선과 신규 언어를 담은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내놨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대표 히트작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오는 10월 16일 첫 번째 대규모 확장 DLC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선보인다. 새로운 모험의 무대를 향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특별한 예약 구매 특전에도 관심이 모인다.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정식 출시된 이후 각종 편의성 개선, 신규 콘텐츠 추가 등 끊임없는 업데이트를 이어왔다. 또한, 지난 8월 각종 신규 컷신을 포함한 스토리 개선과 신규 언어 등을 담은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선보여 재차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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