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겜소] 새로운 GTA를 자신했던 '마인즈아이'
요약
락스타 노스 출신 프로듀서 레슬리 벤지스가 세운 회사의 3인칭 오픈월드 액션게임 '마인즈아이(MindsEye)'가 2025년 6월 11일 출시됐다. 출시 전 GTA와 비슷한 구성으로 주목받았으나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 39점(PS5 버전 28점)에 그쳐 2025년 최악의 게임으로 꼽혔다. 근미래 사막 도시 레드락을 배경으로 전직 특수부대원 제이콥 디아즈가 주인공이며, 주요 콘텐츠는 캠페인의 3인칭 총격전과 차량 운전이다.
▲ 마인즈아이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망겜소]는 '망한 게임을 소개합니다'의 줄임말로, 평단과 게이머 모두에게서 나쁜 평가를 받은 게임들을 돌아보며 특징, 시스템, 콘텐츠, 시장 반응 등 다각도에서 실패 요인을 짚어보는 코너입니다. 2025년 6월 11일 한 신작이 출시됐습니다. 락스타 노스의 프로듀서였던 레슬리 벤지스가 설립한 회사의 신작이라는 점, GTA와 비슷한 3인칭 오픈월드 액션게임이라는 점에 발매 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졌죠. 하지만 실제 출시 후 게임의 평가는 참혹했습니다.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은 39점(PS5 버전은 28점)을 기록하며 2025년 최악의 게임 으로 자리했습니다. 그 게임의 타이틀명은 '마인즈아이(MindsEye)'입니다. 마인즈아이는 가상의 근미래 사막 도시 레드락을 배경으로 합니다. 레드락은 로봇이 단순 노동을 도맡고, 알고리즘으로 구성된 시각 장치가 도입되어 인간과 기계의 공존을 실험하는 도시입니다. 주인공 제이콥 디아즈는 전직 특수부대 군인이며, 기이한 사건에 휘말려 두뇌에 이상한 임플란트가 박힌 상태죠. 주된 콘텐츠는 캠페인에서 즐기는 3인칭 총격전과 차량을 타고 도시를 운전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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