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GameHub
산업 뉴스e스포츠

리프트바운드 대회 직접 뛰어본 기자의 솔직 후기

2min

요약

라이엇 게임즈의 '리프트바운드' 출시 이후 열린 참가 인원 32명 규모의 비공인 대회 참가기다. 같은 날 서울에서는 정원 60명 규모의 GGX 대회가 열렸다. 기자는 전날 저녁부터 지인과 플랜을 짜며 짧게 연습한 끝에 5승 2패로 베스트 8에 올랐다고 밝혔다.

참가 인원 32명, 라이엇 게임즈의 '리프트바운드' 출시 이후 진행된 꽤 규모 있는 대회였다. 비공인 대회였음에도, 같은 날 서울에서 열린 가장 큰 행사이자 정원 60명 규모였던 GGX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유저를 포함해 많은 이들이 대회를 찾지 않았을까 싶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기자는 이번 대회에서 총 전적 5승 2패로 베스트 8을 기록했다. 비록 의미있는 성적은 아닐지라도, 급하게 룰을 숙지하고 전날 저녁부터 지인과 플랜을 짜며 짧게 연습했던 것을 감안하면 꽤 준수한 결과를 냈다고 본다.리프트바운드가 영미권 출시와 약 1년의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리프트바운드#라이엇 게임즈#TCG 대회#GGX#참가 후기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e스포츠

OCA, 아시안게임 e스포츠 퇴출 보도 부인…"e스포츠 발전 계속 지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e스포츠가 종목에서 제외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후세인 알 무살람 OCA 사무총장은 e스포츠가 앞으로도 아시안게임 안에서 계속될 것이며 아시아 지역 e스포츠 발전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OCA가 2024년 공개한 공식 문서와는 다른 입장이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OP셜 PICK] LoL 26.19 “하이퍼캐리 원딜의 시대가 찾아왔다”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26.19 패치에서 이전 버전에 이어 다시 대회 중심 밸런싱을 진행한다. 월드 챔피언십이 26.20 패치 기반으로 열리는 만큼 26.19와 26.20의 조정이 티어 챔피언 기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패치에서는 챔피언 17종과 서포터 아이템, 순간이동이 조정되며 원거리 딜러가 메타의 중심으로 지목된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한국e스포츠산업학회, 10월 2일 추계학술대회 연다

한국e스포츠산업학회가 10월 2일 오산대학교 지성관 5101호에서 '2026 한국e스포츠산업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주제는 '3대 메가프로젝트 시대, e스포츠 교육의 미래와 인재양성 전략'으로, AI·데이터·콘텐츠·경영·마케팅·e스포츠 과학을 융합한 미래형 e스포츠 교육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한다. 오산대학교 앵커사업단, 한국e스포츠산업학회, 한국체육학회 e스포츠산업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한국게임정책학회가 후원한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ASL 22 8강] 박상현, 우상 이제동 3-1로 꺾고 4강행

박상현이 2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SOOP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3경기에서 이제동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직전 두 시즌 연속 우승자인 박상현은 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면 ASL 3연패를 달성한다. 이제동은 박상현이 프로게이머를 꿈꾸게 한 우상이자 '짭제'라는 별명의 유래가 된 선수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