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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91번째 실험체 '세레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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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님블뉴런은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91번째 신규 캐릭터 세레스를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세레스는 양손검을 주무기로 쓰며 탱커와 지원가 역할을 맡고, 돌진하며 보호막을 얻는 '쇄도/관철'과 대검을 휘둘러 피해를 입히는 '파쇄의 진' 등을 스킬로 갖췄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스킨과 이모티콘 추가, 시스템 개선도 함께 적용됐다.

▲ 이터널 리턴 '세레스' 이미지 (사진제공: 님블뉴런) 님블뉴런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91번째 신규 캐릭터 세레스를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세레스는 양손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탱커와 지원가 역할을 담당하는 캐릭터이다. 이와 함께 신규 스킨, 이모티콘 추가 및 다양한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터널 리턴 세계관 속 세레스는 실험을 위한 도구이자 전투원으로 훈련받은 메이드 캐릭터로, 감정을 배제한 채 살아가도록 교육받았다. 그러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준 한 소녀에게는 맹목적인 모습을 보인다. 가혹한 실험에서 생존했으나 실패작이라는 낙인이 찍혔으며, 처분을 유예받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쓸모를 증명해야 했다. 수많은 명령을 완수한 끝에 받은 마지막 임무는 한 소녀를 감시하고 관찰하는 일이었다. 이 과정에서 소녀는 세레스에게 이름과 생일, 그리고 우정의 증표를 선물했고, 소녀는 세레스의 진짜 주인이자 살아남아야 할 이유가 됐다. 세레스는 양손검 무기 타입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탱커와 지원가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스킬로는 지정한 방향으로 돌진하며 보호막을 얻는 '쇄도/관철', 대검을 크게 휘둘러 스킬 피해를 입히는 '파쇄의 진', 지정한 아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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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님블뉴런#세레스#신규 캐릭터#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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