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요약
1993년 아이렘이 내놓은 아케이드 벨트스크롤 액션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야구격투 리그맨)'의 리메이크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가 시티 커넥션을 통해 공개됐다. 리메이크 소식은 지난 8월 전해졌으며, 원작 출시 30여 년 만이라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됐다. 게임메카는 시티 커넥션의 요시카와 노부히로 대표와 와타나베 케이 디렉터를 만나 리메이크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H2 인터랙티브) 오락실 한구석에서 동전을 쌓아 두고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던 기억, 한국의 30-40대 게이머라면 한 번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1993년 아이렘이 선보인 아케이드 벨트스크롤 액션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야구격투 리그맨)'은 한국에서 유독 큰 사랑을 받았다. 개성 넘치는 야구 닌자 4인방과 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세계관으로 동네 오락실의 단골 게임으로 자리 잡았고, 그린 리그맨을 서로 차지하려던 친구들끼리의 실랑이는 한 시절의 추억으로 남았다. 그렇게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국민 오락실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회자되고 있다. 그런 게임의 리메이크 소식이 지난 8월 갑작스럽게 전해지며 많은 이들이 놀라움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원작 출시로부터 3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 시점이라 더욱 뜻밖이었고,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이에 시티 커넥션이 선보이는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를 둘러싼 궁금증을 풀어 보고자, 요시카와 노부히로 대표와 와타나베 케이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봤다. ▲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베이시스 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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