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단위 성장 효과 공유, '제우스' 대규모 업데이트 적용
요약
컴투스는 23일 에이버튼이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추석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별을 활성화하고 배치해 능력치를 얻는 '점성술' 시스템이 추가돼 성장 효과가 같은 서버 내 모든 캐릭터에 적용되며, 신규 던전 '엘리시움'은 하층이 먼저 열려 '아카디아 코인'과 '별의 조각' 등을 얻을 수 있다. 9월 30일에는 세 길드가 상대 길드원의 '페르소나'를 두고 경쟁하는 점령전 '아카디아 제전'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제우스: 오만의 신 엘리시움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3일,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추석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계정 단위로 성장 효과를 공유하는 점성술 시스템과 신규 던전 엘리시움이 추가되었으며,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계정 단위 성장 효과를 공유하는 ‘점성술’과 신규 던전 ‘엘리시움’이 공개됐다. 점성술은 아이템을 활용해 별을 활성화하고 배치를 조정해 능력치를 얻는 성장 시스템이다. 활성화된 별의 수에 따라 추가 효과도 받을 수 있으며, 성장 효과는 같은 서버 내 모든 캐릭터에 적용된다. 아울러 신규 던전 엘리시움은 하층이 우선 개방됐다. 엘리시움에서는 몬스터 사냥을 통해 성장 아이템인 ‘아카디아 코인’과 점성술 재료인 ‘별의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오는 9월 30일 업데이트 예정인 길드 점령전 ‘아카디아 제전’은 점성술 성장을 통해 미리 대비할 수 있다. 아카디아 제전은 매칭된 세 길드가 상대 길드원들의 ‘페르소나’를 두고 점령 경쟁을 펼치는 PvP 콘텐츠다. 추석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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