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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죽을 뻔했다" — 네오지오 수장, AES+ 출시 지연 뒤 강제 설계 변경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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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네오지오 수장이 AES+ 출시가 지연된 배경에 강제적인 설계 변경이 있었다고 밝혔다. 플라이온은 AI 수요로 촉발된 반도체 공급난 탓에 AES+가 완전 취소 직전까지 갔다고 전했다.

Plaion reveals how the AI-driven chip shortage nearly cancelled NeoGeo AES+ enti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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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지오#AES+#플라이온#반도체 공급난#콘솔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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